인력계획의 현황과 방법론에 대한 고찰
인력계획은 HR 에겐 언제나 가혹한 주제다. 각자 인격의 주체인 사람을 숫자로 치환해야 한다는 다소 추상적인 고민부터, 그 결과가 과(+)이든 부족(-)이든 연계되는 조정의 과정이 구성원의 미래에 너무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도 그러하다.
2022.11.01
직원경험 어디까지 왔는가?
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이 HR의 핵심 주제로 소개된 지도 수 년이 지났다. 그간 구성원을 기업의 '관리 객체'에서 '경험 주체'로 관점을 전환하기 위한 인사부서의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아직은 부족한 듯하다.
2022.08.01
Skill-based HR
바야흐로 기술(Technology)의 시대다. ‘미래 기술 = 기업 생존’의 공식은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되었지만,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Digital 중심 사회로의 변화로 더욱 가속화되었다.
2022.04.08
2022년, Next Normal의 원년이 될 수 있을까?
바야흐로 2021년은 대한민국의 해였다. BTS에 이어 오징어 게임 등으로 문화 강국으로써의 면모를 전 세계에 알렸을 뿐만 아니라, 경제 성장률도 G20 선진국 중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2.01.10
직원이 떠나는 이유
인재 전쟁(War for Talent), 90년대 말 McKinsey에서 진행된 연구의 이름이다. 이 연구가 발화점이라고 할 수는 없겠으나, 이 시기는 대략 전 세계의 기업들이 인재 영입과 육성, 관리의 중요성을 앞으로의 경영을 정의하는 화두로 인식하기 시작하던 시점이…
2021.12.01
하이브리드 워크, 베푼다는 생각은 버려주세요
흔히 이야기하는 직장이라는 단어에는, 노동을 하는 장소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기업에서 정해진 장소에 모여서 노동을 하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장면이고, 이렇게 직장에 가는 것을 출근, 나오는 것을 퇴근이라고 칭할 정도로 근무=직장의 등식이 성립해왔던 것이 지금까…
2021.09.14
변화의 이연 기간은 끝났다
바이러스의 V가 몰고온 V-nomics의 장기화와 일상화는 일터의 모습을 바꾸고 있다. 통계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80% 가까운 직장인이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를 포함한 원격근무와 화상회의를 처음 경험했다.
2021.09.02
리부트, 기민한 성과관리 도입방법은?
1960년대 배경의 실화 기반영화 <포드vs. 페라리>에 등장하는 당시 포드사 부사장 레오 비브는 포드 레이싱팀 레이서의 RPM까지도 통제하는 존재로 등장한다. 실제 그 시대는 위에서 생각하고 결정하면 아래는 시키는 대로 하는 시대였다.
2021.06.02
뉴노멀, 기민한 성과관리 사례와 도구들
18년 Forbes1가 약 500 명의 고위 경영진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0%가 “조직의 민첩성과 협력이 향후 비즈니스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