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셀프진단하기

우리 회사에 맞는 HR 솔루션이 궁금하신가요?

1분 진단으로 맞춤 HR 솔루션을 확인하세요.

(탈렌엑스)

엑셀 수작업, 밤샘 집계, 메일 취합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일주일짜리 작업을 1시간으로 바꾸기까지

2026.05.22

체외 진단 의료기기 전문 제조 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 코로나 진단 키트로 국내외에 이름을 알린 이 회사의 HR팀은 연구직 · 생산직 · 사무직 등 5개 직군, 약 660명의 구성원을 5곳의 사업소와 9개 해외 법인에 걸쳐 관리합니다. 일자별 수작업으로 일주일을 쏟아붓던 시간 외 근무 집계, 메일과 엑셀로 돌아가던 평가 운영. 2021년 성과 관리 특화 플랫폼 '퍼포먼스 플러스'로 처음 인연을 맺은 에스디바이오센서는, 퍼포먼스 플러스가 2024년 근태 · 인사 · 평가를 아우르는 올인원 플랫폼 ‘탈렌엑스’로 진화하면서 HR 관리 전반을 한 곳으로 통합했습니다. 그 선택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들어봤습니다.

고객사
에스디바이오센서
업종
체외 진단 의료기기 제조
임직원 규모
660명+
도입 솔루션
탈렌엑스

핵심성과요약

1시간 이내

OT 집계 단축

일주일 수작업 → 월별 자동 다운로드

3일 이내

평가 운영 단축

일주일 수작업 → 3일로 단축

20%+

배지 참여율 증가

도입 후 초기 대비

에스디바이오센서 인재문화팀은 HRM 파트와 HRD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구직 · 일반직 · 생산직 · 현장전문직 · 기능직 등 5개 직군에 걸쳐 약 660명을 관리하는 조직입니다. 직군마다 근무 형태가 다르고, 야간 근무와 시차 출퇴근제 같은 예외 케이스도 적지 않습니다. 사업소도 전국 5곳에 분산되어 있어, 일관된 HR 운영 체계를 갖추는 일 자체가 늘 과제였습니다. 탈렌엑스 도입 전, HR팀의 가장 큰 고통은 시간 외(OT) 근무 데이터 집계였습니다. 기존 그룹웨어에서는 월 단위 데이터 다운로드가 불가능해, 담당자가 일자별로 데이터를 하나씩 내려받아 전사 · 팀별로 합산하는 수작업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일 년 치 OT 데이터를 정리하는 데 약 일주일이 넘는 시간이 소요됐고, 평가 운영도 메일 일괄 배포 후 수작업 취합 방식으로 진행해 최소 일주일을 잡아야 했습니다.

수많은 HR 솔루션 중, 탈렌엑스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처음 도입한 건 성과 평가 모듈이었는데요. 경영진이 '상시 동기 부여 수단이 필요하다'는 니즈를 강하게 갖고 계셨고, 탈렌엑스에서는 배지 시스템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당시 타 솔루션, 구축형 시스템 등 세 가지를 비교 검토했는데, 코로나 팬데믹으로 경영 목표가 수시로 바뀌던 시기라 고정 KPI보다 유연하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구조가 더 필요했던 거죠.

sdbiosensor_c1
탈렌엑스의 피드백 배지

거기에 HCG라는 회사에 대한 신뢰도 컸습니다. 이전에 HCG 서비스를 사용했던 이력이 있었기 때문에 'HR 노하우가 제품에 담겨 있겠구나'라는 확신이 있었어요. 전 직장에서 외산 대형 솔루션을 써본 구성원도 있는데, 인사 실무를 잘 모르는 담당자와 소통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서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탈렌엑스 팀은 인사에 대한 이해가 기본으로 깔려 있어서, 소통하면서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아직 레퍼런스가 많지 않던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한 것, 내부에서 반발은 없었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레퍼런스가 많지 않은 신생 서비스를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것이 부담이긴 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 시점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들이 있었어요. 기능 개발 요청에 바로바로 반응해 주셨고, 피드백 속도가 확실히 달랐거든요. 근태 모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평가 모듈을 3년간 운영하면서 기능이 꾸준히 고도화되는 흐름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에, 근태 모듈 역시 그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탈렌엑스의 그룹 웨어 연동, 각종 신기능의 최초 도입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데요.(웃음) 최초라는 점에서 초기 에러가 아예 없지 않았지만, 그보다 빠른 대응과 해결이 늘 앞섰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잘 쓰고 있고요. 

도입 전과 후, 실무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OT 데이터 집계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기존에는 일자별로 파일을 하나씩 내려받아 수기로 취합하는 작업에 일주일 이상이 걸렸거든요. 지금은 월별 엑셀 다운로드 후 간단한 가공만으로 1시간 이내에 완료됩니다. 근로감독관 방문 전날 밤을 새웠던 게 이젠 옛날 얘기가 됐죠.

평가 운영도 완전히 달라졌어요. 메일로 배포하고 수작업으로 취합하던 방식에서 시스템 입력으로 바뀌면서, 최소 일주일 걸리던 프로세스가 3일 이내로 마무리됩니다. 개인별 평가 이력이 인사카드와 연동되니 과거 데이터도 바로 꺼낼 수 있고, 댓글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도 가능해졌고요.

도입 전 탈렌엑스 도입 후
일자별 OT 데이터 수작업 취합 (일주일 이상) 월별 엑셀 자동 다운로드 → 1시간 이내 완료
세콤 기록 수동 대조, 누락 인원 개별 연락 세콤 실시간 연동 + 자동 알림 일괄 발송
평가 메일 배포 → 수작업 취합 (최소 일주일) 시스템 입력 + 댓글 피드백 → 3일 이내 완료
개인 평가 이력 불투명, 개별 문의 발생 인사카드 연동, 연도별 평가 이력 즉시 확인
무조건 노트북 켜서 휴가 신청 · 승인  모바일로 즉시 신청 + 직책자 즉시 승인

600명 구성원을 새 시스템에 적응시키는 일, 예상보다 어려운 부분이 있었나요?

도입 초기에는 솔직히 걱정이 많았어요. 600명을 어떻게 감당하지, 하면서요. 그래서 FAQ랑 매뉴얼을 최대한 촘촘하게 만들고, 화면을 하나하나 캡처해가며 사용 교육을 진행한 기억이 납니다.

구성원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변화는 역시 모바일 접근성이었는데요. 노트북을 켜야만 가능했던 휴가 신청 · 출장 신청 · 배지 부여가 스마트폰으로 바로 가능해진 거잖아요. 직책자 승인도 즉시 이루어지고요. 어느 팀장님이 '생각보다 너무 편하고, 특히 모바일로 바로 팀원 휴가를 처리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해 주셨는데, 그 한마디에 처음의 우려가 많이 해소되었어요.

탈렌엑스의 모바일 출퇴근 기록
탈렌엑스의 모바일 출퇴근 기록

단순한 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니라, 탈렌엑스 서비스에 HR 전문성이 반영되어 있다고 느끼신 적이 있나요?

연차를 일 단위로 운영하다가 시간 단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노무적으로 이슈가 될 수 있는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탈렌엑스 팀은 단순히 기능 구현 관점으로만 접근하지 않고, 노무사와 함께 검토를 진행해 법적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었거든요. 시스템 문의에 노무 전문성이 함께 따라오는 경험, 저는 그게 탈렌엑스에서만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임신기 단축 근로 중인 구성원이 시차 출퇴근제를 병행하는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사내 규정상 해당 근무 형태가 시스템에서 조퇴로 처리되는 오류가 발생했는데, 탈렌엑스 팀이 신속하게 원인을 파악하고 정상 근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설정을 유연하게 조정해 주었어요.

문의 대응 속도나 이슈 해결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시스템 오픈 초기 이슈가 참 많았는데, 그 시기에 정말 빠르게 대응해 주셨어요. 밀착 관리를 해주셔서 죄송하면서도 감사하더라고요. 단순히 요청을 처리하는 수준이 아니라,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간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게 지금도 신뢰의 바탕이 된 것 같습니다. 다른 벤더를 사용하다 보면, 전화가 아닌 게시글로만 문의를 받고, 게시글을 남긴 후에도 답변을 하루 이상 기다려야 하는 구조가 기본인 경우가 많거든요. 탈렌엑스의 대응 방식을 경험하고 나면, 그런 구조가 오히려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니까요.(웃음)

앞으로 탈렌엑스의 AI 기능을 어떻게 활용할 지 구상하고 계신 게 있나요?

크게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평가 요약이에요. 지금은 엑셀이랑 메모장에서 복사 · 붙여 넣기로 평가를 작성하는데, 주관적 · 객관적 기준이 균형 있게 담겼는지 AI가 간단히 검토해 주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거든요.

다른 하나는 경향성 분석인데요. 신규 평가자에게는 조직 내 다른 평가자들이 지난 1~2년간 어떻게 평가해 왔는지를 보여 주고, 반복 평가자에게는 본인의 평가 패턴을 분석해서 관대화 오류 같은 왜곡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평가의 공정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탈렌엑스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에게 어떤 말씀을 해 주시겠어요?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HR 담당자들에게, 도입 선배로서 해 주실 말씀이 있다면요?

데이터가 분산되어 있고, 여러 도구를 병행하면서 반복적인 수작업에 피로감을 느끼는 기업이라면 효과를 크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근태 · 평가 · 목표 관리를 각각 다른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면, 통합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것만으로도 업무 효율이 눈에 띄게 달라지거든요.

엑셀과 수작업에서 벗어나는
가장 확실한 통합 시스템

여전히 엑셀이나 페이퍼 기반으로 근태 · 평가 · 목표 관리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탈렌엑스 같은 통합 시스템 도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반복적인 수작업으로 인한 업무 피로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효과를 가장 크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정착의 핵심은
매뉴얼보다 빠른 피드백

빠른 피드백이 운영의 핵심입니다. 구성원들은 매뉴얼보다 문의했을 때 적시에 답이 오는 것을 더 원하거든요. 내부 담당자가 빠르게 반응할수록, 시스템 정착 속도도 그만큼 빨라집니다.

현장의 복잡한 변수와
AI 트렌드까지 앞서가는 플랫폼

성과 관리와 평가 영역에서 현장의 복잡한 변수들을 가장 디테일하게 담아낸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AI 트렌드까지 빠르게 흡수하고 있어서, HR 솔루션 중에서도 확실히 앞서 나가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HR의 복잡한 과제, HCG가 함께 해결합니다

지금 바로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도입 문의하기
정부지원도입 문의하기